신당동 떡볶이 축제가 20일 서울 신당1동 떡볶이 광장 거리에서 펼쳐집니다.
이 행사에는 30년 전통의 `마복림 할머니집'을 비롯해 지역 21개 모든 떡볶이 업소가 참여해 시민들이 직접 떡볶이를 만들어 볼 수 있는 현장체험 행사가 열립니다.
또 에어로빅과 장기자랑 등 다채로운 축하행사도 마련됩니다.
신당동 떡볶이촌은 지난 70년대초 마복림 할머니가 노상에 좌판을 이용해 떡볶이를 만들어 판매한 것을 시작으로 국내 유일의 떡볶이 업소 밀집지역으로 자리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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