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여개국의 주한대사관 직원과 가족 등 서울 거주 외국인들이 꾸미는 '지구촌 한마당 축제'가 20일 서울 능동 어린이대공원에서 열립니다.
올해로 6회째를 맞는 이 축제는 남사당 놀이와 월드컵 대학 응원전 등 개막공연을 시작으로 중국과 일본 등 10개국이 참가하는 의상쇼와 불꽃놀이 등의 순으로 진행됩니다.
또 프랑스와 독일 등 18개국의 전통음식을 선보이는 세계음식전과 10개국의 전통공예품과 기념품 전시 등 다채로운 행사도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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