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문화의 날입니다.
오늘 오후 서울 문예회관에서 문화의 날 기념식이 열리는 것을 시작으로 전국 각지에서 '2001 문화의 달' 행사가 펼쳐집니다.
서울 대학로는 오늘 하루동안 '차없는 거리'로 지정돼 오후 7시부터 뮤지컬과 창작무용 공연, 그리고 스타들과 함께하는 '월드컵 송 부르기' 행사가 열립니다.
서울 목동 파리 공원에서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포크 송 공연'이, 또 지하철 3호선 경복궁역에서는 판토마임과 재즈 공연이 열립니다.
서울 시내 곳곳을 옮겨다니며 시민들에게 깜짝 이벤트를 선보이는 문화특공대의 게릴라 콘서트도 또 다른 볼거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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