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지하철파업을 주도한 서울지하철노조집행부들이 사측으로부터 파면조치됐습니다.
서울지하철공사는 오늘 징계위원회에서 지하철 파업을 주도한 석치순 노조위원장 등 노조집행부 24명을 파면조치하고 공공연맹에 파견된 노조간부 2명을 해임했습니다.
파면된 직원들은 해임되거나 직권면직된 직원과는 달리 사규에 따라 퇴직금을 절반만 받게 됩니다.
이번에 파면된 직원들은 그러나 재심을 청구할 수 있기때문에 최종징계는 이달말쯤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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