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가 최고급 참치인 남방 참다랑어의 적정어획량 조절을 위한 국제보존기구에 가입했습니다.
우리나라는 지난 15일부터 일본 이와테현에서 열린 남방 참다랑어 보존위원회 연례회의에서 정식 회원국으로 가입했습니다.
그러나 이번 회의에 참석한 우리나라와 일본, 호주, 뉴질랜드 등 4개국은 남방 참다랑어 어획쿼타와 총 허용어획량에 관한 협상에서 타결점을 찾는데 실패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번 회의에서 남방 참다랑어 보존위원회는 내년부터 2년동안 총허용 어획량을 만 5천톤으로 제시했으나 호주와 뉴질랜드가 어종보호를 위해 반대의견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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