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제보
검색
up down

[기상재해특보]

재생 멈춤
  • 서울지역 사무용빌딩 공실률 양극화
    • 입력2001.10.19 (22:01)
단신뉴스
  • 공감 횟수|0
  • 댓글|0
    글쓰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 서울지역 사무용빌딩 공실률 양극화
    • 입력 2001.10.19 (22:01)
    단신뉴스
실물경기 침체로 기업들이 싼 임대료를 찾아 외곽지역으로 이전하면서 서울지역 사무용 빌딩의 공실률, 즉 빈 사무실 비율이 양극화 하고 있습니다.
부동산투자자문회사인 알투코리아는 지난달 서울지역 10층이상 또는 3천평 이상 대형 사무실 979곳을 조사한 결과 강남지역 공실률은 높아지고 서대문구, 강서구, 구로구 등은 낮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강남 테헤란로 주변의 공실률은 2분기 0.9%에서 3분기에는 1.3%로, 마포와 여의도는 0.5%에서 0.6%로 각각 높아졌지만 외곽지역은 1.1%에서 1.0%로 낮아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
    이전페이지 TOP
    스크랩 추가 팝업 닫기
    스크랩 할 폴더를 선택하거나 추가 생성할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생성하기
    뉴스 스크랩 가기
    방송프로그램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