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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한일 정상회담, 후속대책 논의
    • 입력2001.10.19 (22:01)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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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하이를 방문중인 김대중 대통령과 고이즈미 일본 총리는 오늘 정상회담을 갖고 서울 정상회담 합의 사항의 후속 대책 등을 논의합니다.
    오늘 회담에서는 역사 왜곡 수정과 꽁치조업 문제 해결을 위한 협의기구 가동 문제,그리고 월드컵 공동 개최와 대테러 대책 등이 논의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김 대통령은 회담에서 일본 자위대의 해외 파병 문제와 관련해 미국의 동맹국으로서 미국이 주도하는 대테러 전쟁에 참여하는 것은 이해할수 있으나 평화 헌법의 테두리안에서 해나가야한다는 점을 강조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 대통령은 또 라고스 칠레 대통령과 메가와티 인도네시아 대통령과도 개별정상회담을 열어 통상과 투자 확대, 그리고 테러 근절을 위한 협력방안등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한편 아시아 태평양 지역 21나라 정상들이 참석하는 제9차 에이펙 정상회의는 오늘 오후 장쩌민 중국 국가주석의 의제 설명회를 시작으로 막이 오릅니다.
    에이펙 정상회의는 내일 테러근절 노력등을 담은 정상선언문을 채택하고 폐막될 예정입니다.
    (끝)
  • 오늘 한일 정상회담, 후속대책 논의
    • 입력 2001.10.19 (22:01)
    단신뉴스
상하이를 방문중인 김대중 대통령과 고이즈미 일본 총리는 오늘 정상회담을 갖고 서울 정상회담 합의 사항의 후속 대책 등을 논의합니다.
오늘 회담에서는 역사 왜곡 수정과 꽁치조업 문제 해결을 위한 협의기구 가동 문제,그리고 월드컵 공동 개최와 대테러 대책 등이 논의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김 대통령은 회담에서 일본 자위대의 해외 파병 문제와 관련해 미국의 동맹국으로서 미국이 주도하는 대테러 전쟁에 참여하는 것은 이해할수 있으나 평화 헌법의 테두리안에서 해나가야한다는 점을 강조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 대통령은 또 라고스 칠레 대통령과 메가와티 인도네시아 대통령과도 개별정상회담을 열어 통상과 투자 확대, 그리고 테러 근절을 위한 협력방안등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한편 아시아 태평양 지역 21나라 정상들이 참석하는 제9차 에이펙 정상회의는 오늘 오후 장쩌민 중국 국가주석의 의제 설명회를 시작으로 막이 오릅니다.
에이펙 정상회의는 내일 테러근절 노력등을 담은 정상선언문을 채택하고 폐막될 예정입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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