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카에다의 수뇌부이자 오사마 빈 라덴의 측근인 아부 바시르 알-마스리가 파편에 맞아 숨진 것으로 확인됐다고 영국의 이슬람관측 센터가 밝혔습니다.
런던에 본부를 둔 이슬람 관측센터 관계자는 알-마스리가 잘랄라바드에 있는 자신의 집 근처에서 미군의 공습 후에 부하가 파편으로 알고 던진 물체가 폭발하면서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알-마스리는 이집트 급진단체인 알-가마아 알-이슬라미야 소속으로 아프가니스탄에 10년 이상 머무르며 빈 라덴의 최고참모로 활동해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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