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간에 대한 미군의 공습 이후 파키스탄으로 피한 난민이 5-6만명에 이르는 등 상황이 심각해지고 있다고 유엔 난민 고등판무관실이 밝혔습니다.
유엔 난민 판무관실의 레드먼드 대변인은 국경 인접도시 차만에 19일 오전에만 3천 5백여명이 밀려들어 미군의 공습 개시 이후 가장 많았다고 말했습니다.
레드먼드 대변인은 난민들은 식량이나 다른 소유물도 없이 파키스탄에 도착하고 있고 가족들이 흩어지는 상황도 발생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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