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냐의 유엔 건물과 사업가 1명에게 우송된 편지에 담긴 가루는 탄저균 실험에서 음성반응을 보였다고 샘 온게리 케냐 보건장관이 밝혔습니다.
온게리 장관은 나이로비에 있는 유엔 환경계획의 직원과 케냐출신 사업가에 배달된 편지에 동봉된 가루는 탄저균에 음성반응을 보였다고 말했습니다.
닉 너톨 유엔 환경계획 대변인은 지금까지 편지 9통을 조사해 1통이 탄저균 양성반응을 보였다며 만약의 사태에 대비해 3천여명의 전 직원에게 탄저균 감염 대비를 지시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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