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타워에 세워진 승용차를 찾으려던 직원이 리프트 사이에 끼어 숨졌습니다.
어제 오후 2시 쯤, 서울 역삼동 모 빌딩 주차타워 18층에서 관리 책임자 26살 박 모씨가 방문객의 승용차를 찾기 위해 1층에서 리프트를 타고 올라가다 차량 받침대 사이에 끼어 숨졌습니다.
경찰은 건물 미화원 조 모씨가 리프트 작동원리를 잘 모른채 버튼을 눌러 이같은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조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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