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동래경찰서는 오늘 자신이 근무하던 연구소에서 자체 개발한 놀이기구의 핵심도면 등을 훔친 뒤 제품을 생산해 판매한 충북 옥천군 32살 윤모씨 등 2명에 대해 부정경쟁 방지법 위반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30살 손모씨 등 나머지 일당 5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윤씨 등은 자신이 일하던 모 조경연구소에서 47억여원을 투자해 개발한 플라스틱 놀이기구의 제작 핵심도면 등을 훔쳐 퇴사한 뒤 지난해 12월 충북 옥천군에 공장을 설립해 이 놀이기구를 제작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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