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부경찰서는 오늘 불법 복제한 신용카드로 해외에서 억대의 현금을 인출한 사는 곳이 일정치 않은 40살 문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문씨는 지난 8월 말 서울 서초동에 유령 회사를 차려놓고 신용 한도가 높은 카드를 만들어 주겠다고 속여 37살 이모 씨 등 2000여 명의 개인 정보를 알아낸 뒤 신용카드를 불법으로 복제해 홍콩 일대의 현금인출기에서 1억 4천여 만원을 빼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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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카드 불법복제 홍콩서 억대 인출
입력 2001.10.20 (04:22)
단신뉴스
서울 중부경찰서는 오늘 불법 복제한 신용카드로 해외에서 억대의 현금을 인출한 사는 곳이 일정치 않은 40살 문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문씨는 지난 8월 말 서울 서초동에 유령 회사를 차려놓고 신용 한도가 높은 카드를 만들어 주겠다고 속여 37살 이모 씨 등 2000여 명의 개인 정보를 알아낸 뒤 신용카드를 불법으로 복제해 홍콩 일대의 현금인출기에서 1억 4천여 만원을 빼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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