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제약회사 바이엘은 탄저병 치료제인 시프로바이의 특허권 침해에 대해 강력한 방어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바이엘의 대변인은 캐나다 정부가 한 제약회사에 유사 약품 90만정을 주문한 것은 바이엘의 특허권을 침해할 소지가 있다며 캐나다측에 시정을 요구했다고 밝혔습니다.
탄저균 공포가 확산되면서 시프로바이의 수요가 급증해 특히 미국과 캐나다는 이 약의 재고를 충분히 확보하려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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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엘, 탄저병치료제 특허권 방어 조치
입력 2001.10.20 (05:09)
단신뉴스
독일 제약회사 바이엘은 탄저병 치료제인 시프로바이의 특허권 침해에 대해 강력한 방어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바이엘의 대변인은 캐나다 정부가 한 제약회사에 유사 약품 90만정을 주문한 것은 바이엘의 특허권을 침해할 소지가 있다며 캐나다측에 시정을 요구했다고 밝혔습니다.
탄저균 공포가 확산되면서 시프로바이의 수요가 급증해 특히 미국과 캐나다는 이 약의 재고를 충분히 확보하려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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