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검찰은 함부르크 지역에서 활동하던 테러 용의자 1명을 추가로 국제 지명수배했습니다.
카이 넴 독일연방 검찰총장은 모로코 출신의 자카리야 에사바르가 미국 테러를 측면 지원한 혐의로 추적을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미국 측과 공조중인 독일검찰은 이보다 앞서 테러 연루 혐의자 5명을 국제 수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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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검찰, 테러용의자 국제수배
입력 2001.10.20 (05:11)
단신뉴스
독일 검찰은 함부르크 지역에서 활동하던 테러 용의자 1명을 추가로 국제 지명수배했습니다.
카이 넴 독일연방 검찰총장은 모로코 출신의 자카리야 에사바르가 미국 테러를 측면 지원한 혐의로 추적을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미국 측과 공조중인 독일검찰은 이보다 앞서 테러 연루 혐의자 5명을 국제 수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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