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서울지방검찰청 특수 1부는 프로축구 이동국 선수의 아버지 이 모씨가 병역비리에 연루된 혐의를 잡고 어젯밤 이 씨를 소환해 조사했습니다.
검찰은 이동국 선수 아버지 이 모씨가 아들의 병역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병무청 직원과 불법적으로 접촉한 혐의가 포착돼 소환했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21살인 이동국 선수는 포항스틸러스 축구단 소속으로 현재 국가대표로 활약하고 있습니다.
이동국선수 아버지 병역비리 소환
입력 2001.10.20 (06:00)
뉴스광장
⊙앵커: 서울지방검찰청 특수 1부는 프로축구 이동국 선수의 아버지 이 모씨가 병역비리에 연루된 혐의를 잡고 어젯밤 이 씨를 소환해 조사했습니다.
검찰은 이동국 선수 아버지 이 모씨가 아들의 병역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병무청 직원과 불법적으로 접촉한 혐의가 포착돼 소환했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21살인 이동국 선수는 포항스틸러스 축구단 소속으로 현재 국가대표로 활약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