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회의 김영배 총재권한 대행과 자민련 박태준 총재는 오늘 양당 8인 정치특위에서 합의한 양당 정치개혁 단일안 가운데 소선거구제 원칙과 지역구와 비례대표제 중복출마 허용조항등을 재검토하기로 합의하고 양당에 이를 지시했습니다.
이에따라 양당은 소선거구제 원칙에서 벗어나 중대선거구제를 수용하는 방안과 지역구와 비례대표제 중복출마를 금지하는 방향 그리고 정당명부제 상한선을 . 50%에서 50-70%사이로 하는 방향으로 양당 단일안을 재검토해 나갈 예정입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