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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이올리니스트 강동석씨 희망 콘서트
    • 입력2001.10.20 (06:00)
뉴스광장 200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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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오늘은 간의 날이라는 것 아시는 분은 아마 드무실 것입니다.
    우리나라은 특히 간질환환자가 많은데 바이올리니스트 강동석 씨가 간염퇴치를 위한 전국 순회 연주회를 열어서 사랑과 희망을 심어주고 있습니다.
    이승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뛰어난 예술성과 투철한 음악과 정신으로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바이올리니스트 강동석 씨.
    이번 연주회는 그에게 특별한 의미를 갖습니다.
    지난해 간염퇴치 명예대사로 위촉된 뒤 음악을 통해 간염의 심각성을 알리고 예방과 치료에 일조하는 무대이기 때문입니다.
    지난 17일 대구를 시작으로 5개 도시 순회 연주회를 시작한 강동석 씨는 서울에 이어 부산, 광주, 대전 무대에서도 사랑과 희망의 선율을 들려줄 계획입니다.
    수익금은 올해에도 B형간염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의 치료에 쓰여집니다.
    ⊙강동석(바이올리니으트): 몇 년 후에는 사람들이 보통 간염병에 대해서 좀더 인식이나 이런 정보를 더 많이 얻을 수 있고 좀더 그런 병을 퇴치하는 데 좀더 도움이 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합니다.
    ⊙기자: 이번 연주회는 간염환자들에게 희망을, 관객들에게 건강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일깨워주는 무대가 되고 있습니다.
    KBS뉴스 이승기입니다.
  • 바이올리니스트 강동석씨 희망 콘서트
    • 입력 2001.10.20 (06:00)
    뉴스광장
⊙앵커: 오늘은 간의 날이라는 것 아시는 분은 아마 드무실 것입니다.
우리나라은 특히 간질환환자가 많은데 바이올리니스트 강동석 씨가 간염퇴치를 위한 전국 순회 연주회를 열어서 사랑과 희망을 심어주고 있습니다.
이승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뛰어난 예술성과 투철한 음악과 정신으로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바이올리니스트 강동석 씨.
이번 연주회는 그에게 특별한 의미를 갖습니다.
지난해 간염퇴치 명예대사로 위촉된 뒤 음악을 통해 간염의 심각성을 알리고 예방과 치료에 일조하는 무대이기 때문입니다.
지난 17일 대구를 시작으로 5개 도시 순회 연주회를 시작한 강동석 씨는 서울에 이어 부산, 광주, 대전 무대에서도 사랑과 희망의 선율을 들려줄 계획입니다.
수익금은 올해에도 B형간염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의 치료에 쓰여집니다.
⊙강동석(바이올리니으트): 몇 년 후에는 사람들이 보통 간염병에 대해서 좀더 인식이나 이런 정보를 더 많이 얻을 수 있고 좀더 그런 병을 퇴치하는 데 좀더 도움이 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합니다.
⊙기자: 이번 연주회는 간염환자들에게 희망을, 관객들에게 건강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일깨워주는 무대가 되고 있습니다.
KBS뉴스 이승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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