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제보
검색
up down

[기상재해특보]

재생 멈춤
  • 주말 극장가, 멜로영화 세 편
    • 입력2001.10.20 (06:00)
뉴스광장 2001.10.20
  • 공감 횟수|0
  • 댓글|0
    글쓰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Play
  • 관련기사
  • ⊙앵커: 가을이 되면 으레 멜로영화 생각이 나기 마련입니다.
    이번 주말 극장가에는 아기자기한 멜로영화 세 편이 관객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유성식 기자가 소개합니다.
    ⊙기자: 외부와 접촉없이 폐쇄적으로 자란 아멜리에는 우연히 발견한 보석상자를 주인에게 돌려준 것을 계기로 다른 사람에게 관심을 갖게 됩니다.
    그러던 어느날 지하철역에서 마주친 남자에게 첫눈에 반해 버립니다.
    그리고는 남자의 관심을 끌기 위해 기상천외한 구애작전을 벌입니다.
    프랑스의 개성있는 신예감독 장 피에르 주레가 연출한 아멜리에는 소녀가 성숙해 가는 과정을 우스꽝스러운 상황과 만화 같은 환상적인 화면을 통해 그렸습니다.
    2차 세계대전 중 이탈리아군에 점령당한 그리스의 작은 섬을 배경으로 한 코렐리의 만돌린입니다.
    전투보다는 만돌린 연주를 좋아하는 낙천적인 점령군 장교와 그리스 처녀와의 사랑을 다루었습니다.
    전쟁 속에서 꽃피우는 적과의 사랑을 지중해의 수려한 풍경 속에 담았습니다.
    잎새는 교도소를 갓 나온 전기수리공과 시력을 잃어가는 여인과의 사랑을 다뤘습니다.
    사랑하는 여인에게 빛을 주기 위해 자신의 눈을 희생하는 남성을 통해 진정한 사랑에는 희생과 헌신이 필요함을 보여줍니다.
    KBS뉴스 유성식입니다.
  • 주말 극장가, 멜로영화 세 편
    • 입력 2001.10.20 (06:00)
    뉴스광장
⊙앵커: 가을이 되면 으레 멜로영화 생각이 나기 마련입니다.
이번 주말 극장가에는 아기자기한 멜로영화 세 편이 관객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유성식 기자가 소개합니다.
⊙기자: 외부와 접촉없이 폐쇄적으로 자란 아멜리에는 우연히 발견한 보석상자를 주인에게 돌려준 것을 계기로 다른 사람에게 관심을 갖게 됩니다.
그러던 어느날 지하철역에서 마주친 남자에게 첫눈에 반해 버립니다.
그리고는 남자의 관심을 끌기 위해 기상천외한 구애작전을 벌입니다.
프랑스의 개성있는 신예감독 장 피에르 주레가 연출한 아멜리에는 소녀가 성숙해 가는 과정을 우스꽝스러운 상황과 만화 같은 환상적인 화면을 통해 그렸습니다.
2차 세계대전 중 이탈리아군에 점령당한 그리스의 작은 섬을 배경으로 한 코렐리의 만돌린입니다.
전투보다는 만돌린 연주를 좋아하는 낙천적인 점령군 장교와 그리스 처녀와의 사랑을 다루었습니다.
전쟁 속에서 꽃피우는 적과의 사랑을 지중해의 수려한 풍경 속에 담았습니다.
잎새는 교도소를 갓 나온 전기수리공과 시력을 잃어가는 여인과의 사랑을 다뤘습니다.
사랑하는 여인에게 빛을 주기 위해 자신의 눈을 희생하는 남성을 통해 진정한 사랑에는 희생과 헌신이 필요함을 보여줍니다.
KBS뉴스 유성식입니다.
    이전페이지 TOP
    스크랩 추가 팝업 닫기
    스크랩 할 폴더를 선택하거나 추가 생성할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생성하기
    뉴스 스크랩 가기
    방송프로그램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