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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군 본격 지상전 돌입
    • 입력2001.10.20 (06:00)
뉴스광장 200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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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오늘의 간추린 뉴스입니다.
    탈레반을 공중과 지상에서 압박한다는 전략 아래 미국은 아프가니스탄에 특수부대를 투입해 본격적인 지상전에 돌입했습니다.
    미국의 3대 방송사에 이어 뉴욕 포스트 신문사에서도 탄저균 감염자가 확인된 가운데 탄저균 테러 배후에 알 카에다가 개입했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APEC 정상회의에 참석하고 있는 김대중 대통령은 오늘 고이즈미 일본 총리와 정상회담을 갖고 한반도 주변 4강 외교를 마무리합니다.
    전국 300여 동의 아파트를 돌며 청동으로 만든 소방호스 노즐 1만여 개를 훔쳐 팔아 1억 8000여 만원을 챙긴 2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고객 승용차를 찾던 주차타워 직원이 조작경험도 없는 사람에게 승강기 운행을 맡겼다가 승강기와 승용차 사이에 깔려 숨졌습니다.
    탄저균 테러공포가 전 세계로 확산되면서 각국이 탄저 치료제를 확보하기 위해 비상이 걸렸습니다.
    자신이 일하던 연구소에서 자체 개발한 놀이기구의 핵심 도면을 훔친 뒤 제품을 만들어 판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프로축구 이동국 선수의 아버지가 아들의 병역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병무청 직원과 불법 접촉한 혐의로 검찰에 소환됐습니다.
    이어서 교통정보입니다.
  • 미군 본격 지상전 돌입
    • 입력 2001.10.20 (06:00)
    뉴스광장
⊙앵커: 오늘의 간추린 뉴스입니다.
탈레반을 공중과 지상에서 압박한다는 전략 아래 미국은 아프가니스탄에 특수부대를 투입해 본격적인 지상전에 돌입했습니다.
미국의 3대 방송사에 이어 뉴욕 포스트 신문사에서도 탄저균 감염자가 확인된 가운데 탄저균 테러 배후에 알 카에다가 개입했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APEC 정상회의에 참석하고 있는 김대중 대통령은 오늘 고이즈미 일본 총리와 정상회담을 갖고 한반도 주변 4강 외교를 마무리합니다.
전국 300여 동의 아파트를 돌며 청동으로 만든 소방호스 노즐 1만여 개를 훔쳐 팔아 1억 8000여 만원을 챙긴 2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고객 승용차를 찾던 주차타워 직원이 조작경험도 없는 사람에게 승강기 운행을 맡겼다가 승강기와 승용차 사이에 깔려 숨졌습니다.
탄저균 테러공포가 전 세계로 확산되면서 각국이 탄저 치료제를 확보하기 위해 비상이 걸렸습니다.
자신이 일하던 연구소에서 자체 개발한 놀이기구의 핵심 도면을 훔친 뒤 제품을 만들어 판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프로축구 이동국 선수의 아버지가 아들의 병역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병무청 직원과 불법 접촉한 혐의로 검찰에 소환됐습니다.
이어서 교통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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