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제컵 일본여자프로골프대회에 출전하고 있는 박세리가 2라운드에서 부진을 보여 선두그룹에서 멀어졌습니다.
첫날 2언더파로 공동 2위에 올랐던 박세리는 오늘 도쿄 요미우리골프장에서 벌어진 2라운드에서 버디 2개에 보기4개, 더블보기 1개로 4오버파를 쳐 중간합계 2오버파 146타를 기록하며 공동 11위로 밀려났습니다.
지난 해 일본골프투어 신인왕인 한희원은 합계 9오버파로 예선 탈락했습니다.
한편 일본의 후도 유리는 2라운드 합계 5언더파를 기록해 선두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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