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 10시 반쯤 부산 대저 2동 공항로에서 31살 정효호씨가 몰고 가던 승용차가 앞서가던 1톤 트럭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정씨가 그 자리에서 숨지고 트럭에 타고 부산 대저 2동 24살 허지영씨 등 3명이 다쳤습니다.
이에 앞서 어제 낮 12시쯤에는 부산 정관면 월평리 7번 국도상에서 부산 전포 4동 27살 김주열씨가 몰고 가던 1톤 트럭이 중앙분리대를 받은 뒤 뒤따라 오던 트럭과 오토바이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김씨가 숨지고 오토바이 운전자 부산 구포동 28살 최정열씨 등 2명이 다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