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 10시쯤 충북 제천시 중앙로 1가 모 금은방에 4인조 강도가 침입해 주인 60살 문모 씨와 아들을 흉기와 몽둥이로 폭행한 뒤 달아났습니다.
주인 문 씨는 경찰에서 영업을 마치고 가게문을 닫는 순간 밖에 있던 이들이 흉기와 몽둥이를 들고 침입했으나 반항하자 아들을 찌르고 문 씨를 마구 때린 뒤 그대로 달아났다고 말했습니다.
범인 가운데 경기도 고양구 일산동 48살 이모 씨는 비명을 듣고 몰려온 시민 22살 박모 씨 등에게 붙잡혔습니다.
경찰은 달아난 3명의 행방을 찾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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