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올 시즌 프로야구의 왕중왕을 가리는 대망의 프로야구 한국시리즈가 드디어 오늘 대구구장에서 개막합니다.
7전 4선승제로 승부를 가리는 이번 한국시리즈는 프로야구 원년 이후 19년 만에 삼성과 두산이 정상에서 대결한다는 점에서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올 시즌 정규리그 전적에서 12승 7패로 앞서 있는 삼성은 객관적인 전력의 우위를 바탕으로 사상 첫 한국시리즈 우승을 노리고 있고 두산은 최근의 상승세를 바탕으로 통산 세번째 우승을 자신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