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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해대교 교각위 작업 인부 4명 추락사(대체)
    • 입력1999.05.07 (20:49)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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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해대교 교각위에 설치돼 있던 무게 200㎏가량의 철제 작업대가 지상으로 떨어져 이 작업대에서 일하던 인부 4명이 숨졌습니다.
    오늘 낮 2시40분쯤 경기도 평택시 만호리 서해대교 42번 교각위에 설치돼 있던 폭 1m, 길이 3.5m가량의 철제 작업대가 50여m 아래 땅으로 떨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작업대위에서 작업중이던 인부 39살 김종희씨와 41살 최시영씨 39살 홍치수씨등 3명이 함께 추락해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또 교각 아래서 작업중이던 23살 최영호씨가 떨어진 작업대에 중상을 입고 근처 병원에서 치료를 받다가 숨졌습니다.
    사고 작업대는 오늘 상판 설치를 위해 해체된 뒤 지상에 있던 대형 기중기를 이용해 지상으로 내려질 예정이었습니다.
    목격자들은 김씨 등이 용접기를 이용해 교각위에 설치돼 있는 작업대 해체작업을 벌이다가 갑자기 작업대와 함께 떨어졌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김씨 등이 해체작업을 하던 작업대가 자체 무게를 이기지 못해 떨어진것으로 보고 건설현장사무소 소장등 관계자들을 불러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끝)
  • 서해대교 교각위 작업 인부 4명 추락사(대체)
    • 입력 1999.05.07 (20:49)
    단신뉴스
서해대교 교각위에 설치돼 있던 무게 200㎏가량의 철제 작업대가 지상으로 떨어져 이 작업대에서 일하던 인부 4명이 숨졌습니다.
오늘 낮 2시40분쯤 경기도 평택시 만호리 서해대교 42번 교각위에 설치돼 있던 폭 1m, 길이 3.5m가량의 철제 작업대가 50여m 아래 땅으로 떨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작업대위에서 작업중이던 인부 39살 김종희씨와 41살 최시영씨 39살 홍치수씨등 3명이 함께 추락해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또 교각 아래서 작업중이던 23살 최영호씨가 떨어진 작업대에 중상을 입고 근처 병원에서 치료를 받다가 숨졌습니다.
사고 작업대는 오늘 상판 설치를 위해 해체된 뒤 지상에 있던 대형 기중기를 이용해 지상으로 내려질 예정이었습니다.
목격자들은 김씨 등이 용접기를 이용해 교각위에 설치돼 있는 작업대 해체작업을 벌이다가 갑자기 작업대와 함께 떨어졌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김씨 등이 해체작업을 하던 작업대가 자체 무게를 이기지 못해 떨어진것으로 보고 건설현장사무소 소장등 관계자들을 불러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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