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5시 50분 쯤 서울 화곡5동 4층 건물 연립주택 반 지하층 34살 최모 씨 집 베란다에서 불이 나 2층에서 살던 3살 함예은 어린이가 연기에 질식돼 숨졌습니다.
또 함 양 아버지 등 가족 3명과 3층에 살고 있는 27살 김모 씨 등 3층 주민 3명도 연기로 질식돼 인근병원 3곳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당시 지하에 있던 주민은 긴급히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베란다에서 난 불의 연기가 위로 치솟으면서 2,3층 주민들의 피해가 커졌습니다.
불은 지하 내부 60여 제곱미터를 태우고 10여 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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