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1 미국 테러사건 이후 중동 출신 외모를 가진 사람에 대한 보안 검색이 강화되고 있는 가운데 미국의 한 흑인 경찰단체가 외모나 인종적 특징에 따라 검문.검색을 하는데 대한 반대운동에 들어갔습니다.
미국 흑인경관 기관은 이 운동의 주요 활동으로 지난 1월부터 지금까지 15차례에 걸쳐 모든 인종이 참석하는 경찰관 교육 훈련을 실시했습니다.
이 운동을 이끌고 있는 데이비스 경위는 인종적 편견이 업무 수행에 영향을 미치도록 놔둬서는 안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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