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과 호주, 캐나다, 자메이카, 케냐, 나이지리아, 남아프리카 공화국 등 영국 연방 외무장관들이 다음 주 짐바브웨를 방문해 로버트 무가베 대통령과 토지 개혁 문제를 논의한다고 영연방 사무국이 오늘 밝혔습니다.
영국의 식민지였던 짐바브웨에서는 식민시대 잔재 청산을 위해 토지 개혁이 단행됐으나 백인 소유 농장을 강제 접수하는 과정에서 흑인들의 불법 점거와 폭력 사태 등이 발생했었습니다.
(끝)
영국 연방 외무, 짐바브웨 토지 개혁 논의
입력 2001.10.20 (10:47)
단신뉴스
영국과 호주, 캐나다, 자메이카, 케냐, 나이지리아, 남아프리카 공화국 등 영국 연방 외무장관들이 다음 주 짐바브웨를 방문해 로버트 무가베 대통령과 토지 개혁 문제를 논의한다고 영연방 사무국이 오늘 밝혔습니다.
영국의 식민지였던 짐바브웨에서는 식민시대 잔재 청산을 위해 토지 개혁이 단행됐으나 백인 소유 농장을 강제 접수하는 과정에서 흑인들의 불법 점거와 폭력 사태 등이 발생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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