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내각 기관지인 민주조선은 주한 미군이 통일을 막는 장애물이라며 하루 빨리 미군을 철수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민주조선은 미군이 남한을 강점하지 않았더라면 한민족은 북과 남으로 갈라지지 않았을 것이라며 미군이 남한에서 철수하고 통일을 방해하지 않으면 한민족은 얼마든지 자체의 힘으로 나라의 통일을 실현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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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주한미군은 통일 장애물' 주장
입력 2001.10.20 (11:04)
단신뉴스
북한의 내각 기관지인 민주조선은 주한 미군이 통일을 막는 장애물이라며 하루 빨리 미군을 철수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민주조선은 미군이 남한을 강점하지 않았더라면 한민족은 북과 남으로 갈라지지 않았을 것이라며 미군이 남한에서 철수하고 통일을 방해하지 않으면 한민족은 얼마든지 자체의 힘으로 나라의 통일을 실현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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