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이상수 원내총무는 한나라당 이회창 총재에 대한 벤쳐기업 관련 의혹을 밝히기 위해 검찰과 금감위 등 관계기관에 조사를 요청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상수 총무는 어제 국회에서 윤철상 의원이 폭로한 이회창 총재의 대선자금 관련 의혹은 5가지 제보 가운데 하나일 뿐이며, 나머지 4건도 상당한 심증이 있는 만큼 다음주중에 정식으로 관계기관에 조사를 의뢰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 총무는 관계 기관의 조사를 통해 이회창 총재 측이 주가를 조작하거나 전환사채 발행에 개입해 이득을 챙긴 사실이 드러나면 국회 상임위에서 관련 사실을 전면 공개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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