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영양사 5백여명이 직접 만든 음식과 무공해용품으로 결식아동을 돕기 위한 바자회가 오늘 서울 미동초등학교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바자회에서 영양사들은 떡과 김치, 죽 등 직접 만든 음식을 판매하는 한편 시민들에게 무료로 영양상담을 실시하고 영양교육 자료도 배포했습니다.
오늘 바자회 수익금은 서울시 결식아동지원금으로 쓰여집니다.
(끝)
영양사회, 결식 아동 돕기 바자회 열어
입력 2001.10.20 (11:25)
단신뉴스
학교영양사 5백여명이 직접 만든 음식과 무공해용품으로 결식아동을 돕기 위한 바자회가 오늘 서울 미동초등학교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바자회에서 영양사들은 떡과 김치, 죽 등 직접 만든 음식을 판매하는 한편 시민들에게 무료로 영양상담을 실시하고 영양교육 자료도 배포했습니다.
오늘 바자회 수익금은 서울시 결식아동지원금으로 쓰여집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