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특수부대가 아프가니스탄에서 교전을 수행하고 있는 가운데 특수부대의 철수와 구조를 지원하기 위해 파키스탄에 대기중이던 미군 헬기가 추락해 2명이 숨졌습니다.
미국의 CNN방송은 미 국방부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아프가니스탄과 파키스탄의 국경지대에서 대기중이던 미군 헬기가 추락해 2명이 숨지고 여러 명이 다쳤으며 이는 아프가니스탄 공격과 관련한 첫 인명피해라고 보도했습니다.
한편 어젯밤 아프가니스탄 남부에 침투했던 미군 특수부대 레인저 요원 백여명은 작전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고 무사히 헬기를 타고 귀환했다고 CNN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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