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찰스 왕세자가 미국과 영국의 대테러 전쟁에서 비공식 특사 역할을 자청하고 나섰다고 영국 데일리 메일지가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왕가 소식통들을 인용해 찰스 왕세자가 사우디아라비아 왕가와의 각별한 친분관계를 활용해 아랍권을 반테러 국제연대에 동참시키려는 블레어 영국 총리를 돕겠다는 뜻을 밝혔다고 전했습니다.
이 신문은 찰스 왕세자가 그동안 사우디를 여러 차례 방문해 사우디 왕가와 친분을 쌓아왔다고 덧붙였습니다.
(끝)
찰스 왕세자, 대테러전 특사 자청
입력 2001.10.20 (14:15)
단신뉴스
영국 찰스 왕세자가 미국과 영국의 대테러 전쟁에서 비공식 특사 역할을 자청하고 나섰다고 영국 데일리 메일지가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왕가 소식통들을 인용해 찰스 왕세자가 사우디아라비아 왕가와의 각별한 친분관계를 활용해 아랍권을 반테러 국제연대에 동참시키려는 블레어 영국 총리를 돕겠다는 뜻을 밝혔다고 전했습니다.
이 신문은 찰스 왕세자가 그동안 사우디를 여러 차례 방문해 사우디 왕가와 친분을 쌓아왔다고 덧붙였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