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를 방문중인 대통령 부인 이희호 여사는 오늘 중국의 대표적 전통정원의 하나인 예원을 방문했습니다.
이희호 여사는 이 자리에서 예원은 정교한 설계와 사려깊은 배치등 중국인의 높은 문화수준과 예술성을 보여주는 훌륭한 유적이라고 칭찬했습니다.
예원은 면적이 2만2천 평방 미터에 달하는 국가중점보호 건축물로서 16세기 명나라 시대 10년간의 대공사를 거쳐 건축됐으며 1961년부터 일반인에 공개되고 있습니다.
(끝)
이희호 여사, 중국 예원 방문
입력 2001.10.20 (15:01)
단신뉴스
상하이를 방문중인 대통령 부인 이희호 여사는 오늘 중국의 대표적 전통정원의 하나인 예원을 방문했습니다.
이희호 여사는 이 자리에서 예원은 정교한 설계와 사려깊은 배치등 중국인의 높은 문화수준과 예술성을 보여주는 훌륭한 유적이라고 칭찬했습니다.
예원은 면적이 2만2천 평방 미터에 달하는 국가중점보호 건축물로서 16세기 명나라 시대 10년간의 대공사를 거쳐 건축됐으며 1961년부터 일반인에 공개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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