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의사협회는 사상 처음으로 회원들의 직선제로 치러진 회장 보궐선거에서 의약분업 사태 당시 의권쟁취투쟁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했던 신상진 후보가 회장으로 당선됐다고 밝혔습니다.
신상진 당선자는 오는 25일 32대 대한의사협회 회장 취임식을 갖고 김재정 전 회장의 남은 임기인 오는 2003년 4월 말까지 회장직을 맡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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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협회 회장에 신상진씨 당선
입력 2001.10.20 (15:17)
단신뉴스
대한의사협회는 사상 처음으로 회원들의 직선제로 치러진 회장 보궐선거에서 의약분업 사태 당시 의권쟁취투쟁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했던 신상진 후보가 회장으로 당선됐다고 밝혔습니다.
신상진 당선자는 오는 25일 32대 대한의사협회 회장 취임식을 갖고 김재정 전 회장의 남은 임기인 오는 2003년 4월 말까지 회장직을 맡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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