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성이 쇼트트랙 월드컵 3차 대회 남자 500m에서 우승하며 2관왕에 올랐습니다.
김동성은 오늘 캐나다 캘거리에서 열린 남자 500m에서 41초 527을 기록해 일본의 테라오를 제치고 우승했습니다.
어제 1,500m에서 우승했던 김동성은 2관왕을 차지하며 남자 개인 종합 우승을 눈 앞에 두게 됐습니다.
여자부 500m에서는 1,2차 대회 종합 우승자인 고기현이 실격으로 예선 탈락했고 주민진은 4위에 그쳤습니다.
이 종목에서는 불가리아의 라다노바가 중국의 양양 A를 제치고 1위로 골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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