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뢰더 독일 총리의 우편실에 백색 가루가 든 편지가 배달돼 우편실을 다시 봉쇄했다고 독일 정부가 밝혔습니다.
독일 정부는 전문가를 불러 백색가루를 정밀 검사한 결과 탄저균 음성반응이 나왔으나 최종 결과는 오는 22일에 나올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편지를 받은 우편실 직원 1명도 정밀 검사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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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총리 우편실 다시 봉쇄
입력 2001.10.20 (16:32)
단신뉴스
슈뢰더 독일 총리의 우편실에 백색 가루가 든 편지가 배달돼 우편실을 다시 봉쇄했다고 독일 정부가 밝혔습니다.
독일 정부는 전문가를 불러 백색가루를 정밀 검사한 결과 탄저균 음성반응이 나왔으나 최종 결과는 오는 22일에 나올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편지를 받은 우편실 직원 1명도 정밀 검사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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