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 항공 채권단은 미국 테러사태 이후 자금난을 겪고있는 아시아나 항공에 천억원의 운영자금을 지원했다고 밝혔습니다.
채권단은 또 이르면 다음달말이나 늦어도 12월초에 2천500억원어치의 자산유동화증권을 발행하게 될 것이라고 밝히고 발행분에 대해서는 산업은행이 80% 보증책임을 지고 나머지 채권은행들이 산업은행에 신용보강을 해줘서 위험을 분산시키기로 했습니다.
(끝)
채권단, 아시아나항공에 1천억 지원
입력 2001.10.20 (16:37)
단신뉴스
아시아나 항공 채권단은 미국 테러사태 이후 자금난을 겪고있는 아시아나 항공에 천억원의 운영자금을 지원했다고 밝혔습니다.
채권단은 또 이르면 다음달말이나 늦어도 12월초에 2천500억원어치의 자산유동화증권을 발행하게 될 것이라고 밝히고 발행분에 대해서는 산업은행이 80% 보증책임을 지고 나머지 채권은행들이 산업은행에 신용보강을 해줘서 위험을 분산시키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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