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의 날을 맞아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한 34명이 문화훈장을 받았습니다.
정부는 오늘 오후 서울 문예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문화의 날 기념식에서 궁중 무용가이자 국악인인 김천흥옹과 동양화가 장우성 화백, 역사학자 최영희씨와 고(故) 김수영 시인 등 4명에게 금관문화훈장을 수여했습니다.
또 소설가 최일남씨 등 8명은 은관문화훈장을 받았고 국악인 정철호씨를 포함한 8명은 보관문화훈장을, 가수 송대관씨 등 8명은 옥관문화훈장을 받았고, 김제문화원장 김병학씨 등 6명은 화관문화훈장을 각각 받았습니다.
한편 올해로 33회째를 맞는 대한민국 문화예술상은 목조각가인 박찬수씨와 만화가 고우영 씨 등 6명이 각각 수상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