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9.11 항공기 테러의 배후로 지목한 빈 라덴 캐릭터 상품들이 파키스탄에서 불티나게 팔리고 있습니다.
파키스탄에서는 빈라덴의 모습을 인쇄한 T-셔츠와 포스터가 등장해 인기리에 팔리고 있으며 초콜릿과 휴대폰의 메시지에도 빈라덴이 등장했다고 AFP통신이 전했습니다.
현재 판매중인 빈 라덴 포스터 가운데 가장 인기가 있는 것은 빈 라덴이 야생마를 타고서 은빛 칼을 휘두르는 모습이며 녹색 얼룩무늬 군복차림에 나침반과 디지털시계를 착용한 모습과 로켓 발사기를 휴대한 포스터도 잘 팔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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