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중앙은행인 뱅크 인도네시아 총재 시아릴 사비린은 오사마 빈 라덴과 연관된 자산의 동결은 법에 저촉된다면서 이를 거부했다고 안타라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사비린 총재는 빈 라덴과 연관된 금융자산을 동결하는 것은 인도네시아 법률에 위배된다고 말하고 범죄와 관련된 증거가 제시되지 않는한 중앙은행은 은행 계좌들을 동결할 권한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다른 관계자들도 빈 라덴이 9.11 미국 테러사건에 책임이 있다는 증거가 우선적으로 제시돼야 자산동결 조치를 취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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