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 한국방문의 해를 맞아 국민들의 친절.질서.청결의식을 높이기위한 시민단체의 연대 캠페인이 오늘 서울 광화문에서 열렸습니다.
새마을운동중앙회와 한국 걸스카웃 연맹등 7개 시민단체 2천여명이 참여한 이 캠페인에서 참석자들은 월드컵 대회와 부산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관광선진국으로 발돋움하기위해 불친절과 무질서등을 몰아낼 것을 다짐하고, '양보는 내가 먼저'등 10대 과제를 실천할 것을 서약했습니다.
참석자들은 이어 인사동과 종로까지 가두행진을 벌이고 시민들을 대상으로 홍보활동을 펼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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