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여자배구단이 오는 26일부터 거제에서 열리는 실업배구대제전에 출전하지 못하게 됐습니다.
실업연맹은 출전마감시한을 오늘까지 연장하며 회사측과 채권사인 외환은행을 상대로 설득작업을 계속했지만 끝내 출전통보를 받아내는데 실패했습니다.
이에따라, 실업배구대제전 여자부는 현대건설을 제외한 나머지 여자실업 4팀만으로 치러지게 됐습니다.
(끝)
현대건설, 실업배구대제전 불참
입력 2001.10.20 (18:47)
단신뉴스
현대건설여자배구단이 오는 26일부터 거제에서 열리는 실업배구대제전에 출전하지 못하게 됐습니다.
실업연맹은 출전마감시한을 오늘까지 연장하며 회사측과 채권사인 외환은행을 상대로 설득작업을 계속했지만 끝내 출전통보를 받아내는데 실패했습니다.
이에따라, 실업배구대제전 여자부는 현대건설을 제외한 나머지 여자실업 4팀만으로 치러지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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