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제보
검색
up down

[기상재해특보]

재생 멈춤
  • 탄저균 모두 동종, 9.11테러와 연계
    • 입력2001.10.20 (21:00)
뉴스 9 2001.10.20
  • 공감 횟수|0
  • 댓글|0
    글쓰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Play
  • 관련기사
  • ⊙앵커: 미국 내 여러 지역에서 발견된 탄저균이 모두 같은 종류로 확인됐습니다.
    이에 따라 미 연방수사국은 이번 탄저균 테러의 배후가 지난 9.11 테러 주도세력과 직접적인 관련성이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하고 있습니다.
    뉴욕에서 배종호 특파원입니다.
    ⊙기자: 지금까지 미국 내 탄저균 감염자 발생지역은 크게 세 곳.
    플로리다와 워싱턴 그리고 뉴욕 일대입니다.
    배양 검사 결과 이 세 곳의 탄저균이 모두 같은 종류로 확인됨에 따라 결국 동일조직에 의한 테러로 가닥이 잡혀가고 있습니다.
    ⊙톰 리지(국가안보국장): 같은 균주에서 나와서 여러 사람에게 분배된 것으로 보입니다.
    ⊙기자: FBI 수사도 지난 9.11 테러와의 연계성에 무게가 실려 있다고 뉴욕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딕 체니(美 부통령): 적은 미국에 엄청난 피해를 줄 능력이 있음을 보여줬고 추가공격이 있을지 모릅니다.
    ⊙기자: 100만달러의 현상금을 내건 FBI는 괴우편물이 집중적으로 발송된 뉴저지 트랜튼 우체국의 관내 거주자들을 중심으로 수사망을 좁혀가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바로 이곳 뉴욕포스트 직원 등 2명이 탄저균에 추가 감염됨으로써 탄저균 양성반응자는 모두 42명으로 늘어났습니다.
    뉴욕에서 KBS뉴스 배종호입니다.
  • 탄저균 모두 동종, 9.11테러와 연계
    • 입력 2001.10.20 (21:00)
    뉴스 9
⊙앵커: 미국 내 여러 지역에서 발견된 탄저균이 모두 같은 종류로 확인됐습니다.
이에 따라 미 연방수사국은 이번 탄저균 테러의 배후가 지난 9.11 테러 주도세력과 직접적인 관련성이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하고 있습니다.
뉴욕에서 배종호 특파원입니다.
⊙기자: 지금까지 미국 내 탄저균 감염자 발생지역은 크게 세 곳.
플로리다와 워싱턴 그리고 뉴욕 일대입니다.
배양 검사 결과 이 세 곳의 탄저균이 모두 같은 종류로 확인됨에 따라 결국 동일조직에 의한 테러로 가닥이 잡혀가고 있습니다.
⊙톰 리지(국가안보국장): 같은 균주에서 나와서 여러 사람에게 분배된 것으로 보입니다.
⊙기자: FBI 수사도 지난 9.11 테러와의 연계성에 무게가 실려 있다고 뉴욕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딕 체니(美 부통령): 적은 미국에 엄청난 피해를 줄 능력이 있음을 보여줬고 추가공격이 있을지 모릅니다.
⊙기자: 100만달러의 현상금을 내건 FBI는 괴우편물이 집중적으로 발송된 뉴저지 트랜튼 우체국의 관내 거주자들을 중심으로 수사망을 좁혀가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바로 이곳 뉴욕포스트 직원 등 2명이 탄저균에 추가 감염됨으로써 탄저균 양성반응자는 모두 42명으로 늘어났습니다.
뉴욕에서 KBS뉴스 배종호입니다.
    이전페이지 TOP
    스크랩 추가 팝업 닫기
    스크랩 할 폴더를 선택하거나 추가 생성할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생성하기
    뉴스 스크랩 가기
    방송프로그램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