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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퇴근길 쇠조각 날벼락 차량 30대 펑크
    • 입력2001.10.20 (21:00)
뉴스 9 200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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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오늘 저녁 7시쯤 서울 올림픽대로에서 길에 떨어진 쇠조각 때문에 무려 30여 대의 차량이 무더기로 펑크가 나는 아찔한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김대홍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서울 여의도 부근의 올림픽대로 갓길입니다.
    수십여 대의 차량들이 비상등을 켠 채 늘어서 있습니다.
    도로를 달리다 갑자기 타이어가 펑크나 타이어를 바꾸어 끼우려는 차량들입니다.
    ⊙피해차량 운전자: 차가 갑작 한쪽으로 쏠리면서 바퀴가 펑크가 났기 때문에 한쪽으로 쏠리면서 거의 옆으로 차가 쏠리니까 전복될 뻔했죠.
    ⊙기자: 그런데 펑크난 타이어에는 모두 같은 모양의 쇠조각이 박혔습니다.
    펑크난 타이어에 박혀 있는 쇠조각입니다.
    보시는 것처럼 길이는 7cm 정도 되고 삼각형 모양으로 날카롭습니다.
    지금까지 사고 현장 부근 도로에서 수거한 이 같은 쇠조각만도 500개가 넘습니다.
    쇠조각으로 타이어가 펑크난 차량은 30여 대에 이릅니다.
    ⊙시설관리공단 관계자: 철저히 수거를 했는데 밤중이라 지금 또 한 번 돌아서 수거를 해야 되겠습니다.
    자세히 정확하게 돌기 위해서...
    ⊙기자: 경찰은 쇠조각이 공사현장에서 쓰는 자재로 밝혀내고 부근 공사현장 관계자들을 불러 출처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KBS뉴스 김대홍입니다.
  • 퇴근길 쇠조각 날벼락 차량 30대 펑크
    • 입력 2001.10.20 (21:00)
    뉴스 9
⊙앵커: 오늘 저녁 7시쯤 서울 올림픽대로에서 길에 떨어진 쇠조각 때문에 무려 30여 대의 차량이 무더기로 펑크가 나는 아찔한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김대홍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서울 여의도 부근의 올림픽대로 갓길입니다.
수십여 대의 차량들이 비상등을 켠 채 늘어서 있습니다.
도로를 달리다 갑자기 타이어가 펑크나 타이어를 바꾸어 끼우려는 차량들입니다.
⊙피해차량 운전자: 차가 갑작 한쪽으로 쏠리면서 바퀴가 펑크가 났기 때문에 한쪽으로 쏠리면서 거의 옆으로 차가 쏠리니까 전복될 뻔했죠.
⊙기자: 그런데 펑크난 타이어에는 모두 같은 모양의 쇠조각이 박혔습니다.
펑크난 타이어에 박혀 있는 쇠조각입니다.
보시는 것처럼 길이는 7cm 정도 되고 삼각형 모양으로 날카롭습니다.
지금까지 사고 현장 부근 도로에서 수거한 이 같은 쇠조각만도 500개가 넘습니다.
쇠조각으로 타이어가 펑크난 차량은 30여 대에 이릅니다.
⊙시설관리공단 관계자: 철저히 수거를 했는데 밤중이라 지금 또 한 번 돌아서 수거를 해야 되겠습니다.
자세히 정확하게 돌기 위해서...
⊙기자: 경찰은 쇠조각이 공사현장에서 쓰는 자재로 밝혀내고 부근 공사현장 관계자들을 불러 출처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KBS뉴스 김대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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