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제보
검색
up down

[기상재해특보]

재생 멈춤
  • 독일 하원 매춘 합법화
    • 입력2001.10.20 (21:00)
뉴스 9 2001.10.20
  • 공감 횟수|0
  • 댓글|0
    글쓰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Play
  • 관련기사
  • ⊙앵커: 간추린 단신입니다.
    독일 하원은 오늘 매춘을 합법적인 직업으로 인정하고 매춘 종사자들에게 사회보험권과 노동권을 부여하는 등 노동조건 개선을 위한 법률안을 통과시켰습니다.
    민주노총은 오늘 오후 서울역을 비롯한 전국 11개 지역에서 동시 집회를 열고 단병호 위원장을 재구속해 기소한 정부의 조처를 규탄했습니다.
    제56주년 경찰의 날 기념식이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강당에서 이한동 국무총리와 이무영 경찰청장 그리고 경찰관 등 4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오늘 기념식에서는 이용상 충북지방 경찰청장이 홍조근정훈장을 받는 등 310여 명이 훈포장 등 정부 포상을 받았고 3700여 명이 표창을 받았습니다.
    새마을운동 중앙회가 한국걸스카우트연맹 등 7개 시민단체 2000여 명은 2001 한국 방문의 해를 맞아 국민들의 친절, 질서, 청결의식을 높이기 위한 시민단체의 연대캠페인을 열고 불친절과 무질서 등을 몰아낼 것을 다짐하는 한편 양보는 내가 먼저 등 10대 과제를 실천할 것을 서약했습니다.
    간추린 소식이었습니다.
  • 독일 하원 매춘 합법화
    • 입력 2001.10.20 (21:00)
    뉴스 9
⊙앵커: 간추린 단신입니다.
독일 하원은 오늘 매춘을 합법적인 직업으로 인정하고 매춘 종사자들에게 사회보험권과 노동권을 부여하는 등 노동조건 개선을 위한 법률안을 통과시켰습니다.
민주노총은 오늘 오후 서울역을 비롯한 전국 11개 지역에서 동시 집회를 열고 단병호 위원장을 재구속해 기소한 정부의 조처를 규탄했습니다.
제56주년 경찰의 날 기념식이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강당에서 이한동 국무총리와 이무영 경찰청장 그리고 경찰관 등 4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오늘 기념식에서는 이용상 충북지방 경찰청장이 홍조근정훈장을 받는 등 310여 명이 훈포장 등 정부 포상을 받았고 3700여 명이 표창을 받았습니다.
새마을운동 중앙회가 한국걸스카우트연맹 등 7개 시민단체 2000여 명은 2001 한국 방문의 해를 맞아 국민들의 친절, 질서, 청결의식을 높이기 위한 시민단체의 연대캠페인을 열고 불친절과 무질서 등을 몰아낼 것을 다짐하는 한편 양보는 내가 먼저 등 10대 과제를 실천할 것을 서약했습니다.
간추린 소식이었습니다.
    이전페이지 TOP
    스크랩 추가 팝업 닫기
    스크랩 할 폴더를 선택하거나 추가 생성할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생성하기
    뉴스 스크랩 가기
    방송프로그램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