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회의와 자민련 수뇌부가 양당 정치개혁 단일안 가운데 일부 내용을 재검토하기로 합의함에 따라 양당은 8인 정치개혁특위 등을 가동해 후속작업에 착수합니다.
양당은 특히 소선거구제를 원칙으로 하되 야당과의 협상과정에서 중대선거구제를 검토한다는 당초 방침을 원점에서부터 재검토해 중대선거구제를 수용할 지 여부를 논의합니다.
양당은 또 지역구와 비례대표에 중복출마를 허용하는 안과 특정정당이 한 지역에서 비례대표의 50%이상을 차지하지 못하도록 한 안도 전면 재검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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