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제보
검색
up down

[기상재해특보]

재생 멈춤
  • 프로축구 승자없는 2위
    • 입력2001.10.20 (21:00)
뉴스 9 2001.10.20
  • 공감 횟수|0
  • 댓글|0
    글쓰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Play
  • 관련기사
  • ⊙앵커: 프로축구 포스코K리그에서 안양 LG가 전남을 물리치고 성남에 골득실에서 뒤진 2위로 도약해 우승 경쟁이 더욱 치열해집니다.
    안양 LG와 전남의 광양 경기 주요 장면입니다.
    -드리블하고 있는 드라간.
    지금도 히카르카 선수를 놓치고 말았습니다.
    -프리킥 아주 좋은 지점입니다.
    안양의 프리킥.
    골인이죠.
    -역시 박정환 선수죠.
    -선수, 시작하고 4분 30초 만에 첫골을 터뜨리고 있는 박정환 선수입니다.
    -주고 다시 패스, 김종현, 슛골.
    1:1, 노상래의 골.
    -전반 10분, 노상래.
    이번에는 호흡이 참 좋았어요.
    -그렇습니다.
    -안양의 공격 짧게 밀어준 볼.
    반칙이에요.
    -히카르도, 골입니다.
    9골째.
    -히카르도 선수의 페널티킥 성공! 2:1...
    -김태영, 이반쪽으로 이반 들어가면서 슛, 골입니다.
    2:2...
    -두 골을 넣네요.
    -프리킥, 안드레.
    -골이에요.
    -그대로 꽂혔습니다.
    -지금 집중력이 떨어져 있는 상태죠.
    수비가 재정비 하기 전에 안드레 선수 바로 슈팅으로 오른발 프리킥.
    -경기 끝났습니다.
    -힘겨운 승점 3점을 챙기면서 우승에...
    ⊙조광래(안양LG 감독): 마지막 남은 두 경기까지 팬들이 항상 관심을 갖고 게임을 지켜볼 수 있는 그런 상태까지 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 프로축구 승자없는 2위
    • 입력 2001.10.20 (21:00)
    뉴스 9
⊙앵커: 프로축구 포스코K리그에서 안양 LG가 전남을 물리치고 성남에 골득실에서 뒤진 2위로 도약해 우승 경쟁이 더욱 치열해집니다.
안양 LG와 전남의 광양 경기 주요 장면입니다.
-드리블하고 있는 드라간.
지금도 히카르카 선수를 놓치고 말았습니다.
-프리킥 아주 좋은 지점입니다.
안양의 프리킥.
골인이죠.
-역시 박정환 선수죠.
-선수, 시작하고 4분 30초 만에 첫골을 터뜨리고 있는 박정환 선수입니다.
-주고 다시 패스, 김종현, 슛골.
1:1, 노상래의 골.
-전반 10분, 노상래.
이번에는 호흡이 참 좋았어요.
-그렇습니다.
-안양의 공격 짧게 밀어준 볼.
반칙이에요.
-히카르도, 골입니다.
9골째.
-히카르도 선수의 페널티킥 성공! 2:1...
-김태영, 이반쪽으로 이반 들어가면서 슛, 골입니다.
2:2...
-두 골을 넣네요.
-프리킥, 안드레.
-골이에요.
-그대로 꽂혔습니다.
-지금 집중력이 떨어져 있는 상태죠.
수비가 재정비 하기 전에 안드레 선수 바로 슈팅으로 오른발 프리킥.
-경기 끝났습니다.
-힘겨운 승점 3점을 챙기면서 우승에...
⊙조광래(안양LG 감독): 마지막 남은 두 경기까지 팬들이 항상 관심을 갖고 게임을 지켜볼 수 있는 그런 상태까지 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이전페이지 TOP
    스크랩 추가 팝업 닫기
    스크랩 할 폴더를 선택하거나 추가 생성할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생성하기
    뉴스 스크랩 가기
    방송프로그램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