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한남 3거리에서 장충체육관까지 1.6㎞ 구간의 장충단길 왕복2차로를 당초 40m에서 30m로 축소 조정한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장충단길이 지난 72년 도시계획 도로로 지정될 때 도심부와 강남지역을 연결하는 주 간선도로로써 40m로 넓힐 계획이었지만 이후 남산 1,2,3호 터널의 개통으로 강남지역에서 도심으로 직접 연결이 가능해져 계획을 변경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장충단길 확장 공사는 오는 2003년 시작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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