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리우 데 자네이루에 있는 뉴욕타임스지 지사에 배달된 편지에서 발견된 흰 가루에는 탄저균이 들어있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고 브라질 보건부의 한 관리가 밝혔습니다.
브라질 보건부 산하 오스왈도 크루즈연구소의 파울로 부스 소장은 `탄저균 검사에서 음성반응이 나왔다`며 `탄저균은 발견되지 않았지만 건강에 해로운 어떤 환경오염물이 들어있는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앞서 미국의 워싱턴포스트지는 뉴욕 타임스 리우 지사에 흰가루가 든 우편물이 배달됐으며, 브라질 보건당국의 1차 검사 결과 탄저균이 검출됐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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